자동 화자 추적 카메라 시스템

화자추적 카메라 시스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마이크를 누르거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해당 화자가 크게 확대되면서 상대방에게 그 화자가 표출 됩니다.(Zoom, Google meets, MS Teams등)

그런데 문제는 한 사람이 마이크를 껏을 때 입니다. 이 때, 시나리오는…

  1. 직전에 발언한 사람에게 전환
  2. 전체샷으로 전환
  3. 의장샷으로 전환

등의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직전에 발언한 사람에게 전환 을 선택했다고 합시다. 만일 그 직전에 발언한 사람이 자기가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므로, 자신의 마이크를 끈 상태라면… 그 사람은 갑자기 직전에 발언하였다고 해서 자신의 얼굴이 표출되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그 경우는 현재 마이크를 켜 놓은 사람들 중에서 직전에 발언한 사람을 포착하여 전환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이것이, VTV의 인텔리젼스 화자추적시스템을 이용해야 할 이유입니다. 브이트브이의 시스템은 우선 순위권을 수시로 조정하여, 현재 마이크가 켜져 있는 화자들 중에서 가장 직전에 발언한 화자가 누군지를 실시간으로 포착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화상회의실 화자추적카메라
직전화자로 추적하는 화자추적 카메라

따라서, 참석자들은 순차적으로 직전의 발언한 화자에게 카메라가 비춰지게 되고, 만일 의장이 마이크를 끄지 않고 회의를 주재한다면 자연스럽게, 의장의 화면이 전환되어 비춰지게 됩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의장도 마이크를 끄게 되면, 아무도 마이크를 켠 사람이 없다는 의미 이므로, 카메라는 전체샷(Full Shot)을 비쳐주게 됩니다.

다양한 각계 각층의 회의실에서 본 회의용마이크를 이용해서 화자추적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 카메라의 갯수는 1개보다는 3개, 혹은 4개(1개는 전체샷 고정, 1개는 의장샷 고정, 나머지는 양옆), 5개, 6개, 심지어 7개까지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자추적 카메라
발언자 추적카메라

문의

031-29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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