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n One 발언자 추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소식

안녕하세요. 화상회의용 소프트웨어 제작 전문 업체 브이티브이입니다.

이번에는 All In One 발언자 추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합니다.

V Control ver. 4는 화상회의를 하기 위해 멀티캠을 할 때에 스위쳐가 필요 없이 웹캠을 연결 하는 것 만으로 화면 전환이 가능하며, U자형 테이블등에서 회의를 할때, 해당 화자의 발언자 샷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도모한 소프트웨어 입니다.

소프트웨어는 MOM소프트웨어와 KID소프트웨어로 구성되는데, 2개의 소프트웨어는 동시에 구동되고, 동시에 최소화, 동시에 끄기가 모두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면 카메라의 상하좌우를 조절하여, 발언자의 샷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고, 발언자가 발언을 하기 위해서 회의용마이크의 ON버튼을 누르면 그 쪽으로 카메라가 이동되고, OFF 버튼을 누르면 직전화자 혹은 전체샷으로, 상황에 따라 움직이게 합니다.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Zoom 등과 연결해서 해당 화면이 나오게 자동으로 매칭시켜 줍니다.

화상회의실을 구축하여 소프트웨어를 연동합니다.

구성은 위와 같으며, 다양한 사용에 사용됩니다.

Twelve business professionals sitting on both sides of a long conference table with microphones, facing a presentation screen showing graphs
Business professionals engage in a formal boardroom meeting with visual data display

소프트웨어/시스템 문의

브이티브이

031-295-5111

카메라 6대 화상회의실 구축기 — USB, 스위칭, 그리고 회의록

지난 글 「화상회의실 카메라 6대를 달아 보았어요」에서는 카메라를 여섯 대까지 늘린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글은 그 후속편입니다. 설계도 위에서는 안 보이다가 실제로 천장에 달기 시작하면 튀어나오는 문제들, 그리고 그렇게까지 해서 얻으려던 게 결국 무엇이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왜 6대였나 — 다시 한 번

회의실 카메라 대수는 방의 크기가 아니라 좌석 배치가 결정합니다. ㅁ자 배치 테이블에서 정면 카메라 한 대만 두면, 카메라를 등지고 앉은 절반은 평생 뒤통수만 나옵니다. 좌우로 두 대를 더 달아도 테이블 모서리 자리는 여전히 옆얼굴입니다.

이번 방은 착석 인원이 12명이었고, 자리마다 정면에 가까운 각도를 한 대씩은 확보하려면 네 대로는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정면 2 / 좌우 대각 2 / 전체 부감 1 / 발표·화이트보드 전용 1, 이렇게 여섯 대로 나눴습니다.

고정 웹캠 6대 vs PTZ 2대

PTZ 두 대로 추적하는 방식과 고정 카메라 여섯 대를 두고 전환하는 방식을 놓고 고민했는데, 이번엔 고정 6대를 택했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전환 지연이 없습니다. PTZ는 발언자가 바뀌면 팬·틸트·줌이 움직이는 1~2초가 그대로 화면에 나갑니다. 고정 카메라는 스위칭 순간에 이미 그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둘째, 소음이 없습니다. 조용한 회의실에서 천장 PTZ 모터 소리는 생각보다 거슬립니다.

셋째, 고장 리스크가 분산됩니다. 여섯 대 중 한 대가 죽어도 회의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대신 포기한 것도 있습니다. 고정 카메라는 앉은 사람의 상반신을 크게 잡지 못합니다. 클로즈업이 중요한 현장이라면 PTZ 쪽이 맞습니다.

현장에서 발목을 잡은 것 — USB

설계 단계에서는 잘 안 보이다가 현장에서 발목을 잡는 게 USB입니다. 웹캠 여섯 대를 한 PC에 물리면 두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는 거리입니다. USB 3.0은 규격상 3m 남짓이 한계라, 천장에서 랙까지 10m 이상이면 그냥은 안 갑니다. 액티브 광케이블이나 USB over IP 익스텐더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는 대역폭입니다. 여섯 대를 같은 허브·같은 루트 허브에 물리면 한두 대가 조용히 끊깁니다. 컨트롤러를 나눠서 물리고, 필요하면 해상도·프레임을 카메라별로 차등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위칭과 녹화는 분리한다

전환은 OBS 기반으로 구성했습니다. 여섯 대를 소스로 올려놓고, 발언 중인 쪽을 메인으로 내보내면서 동시에 전체 화면을 따로 녹화합니다. 나가는 화면과 남는 기록을 분리해두면, 회의 중 스위칭 실수가 있어도 나중에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회의록

카메라를 늘리는 진짜 이유는 사실 영상보다 기록 쪽에 있습니다. 녹화물에서 오디오를 뽑아 AI에 넣으면 회의록이 나오는데, 누가 말했는지가 붙어야 쓸 만한 회의록이 됩니다. 발언자가 화면에 제대로 잡혀 있으면 화자 구분을 사람이 확인·수정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카메라 여섯 대는 화면을 위한 게 아니라 나중에 회의록을 읽을 사람을 위한 투자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4대는 “얼굴이 나온다”의 최소선이고, 6대는 “빈자리가 없다”의 시작선입니다. 좌석이 10명을 넘어가고 회의록까지 만들 계획이라면, 대수를 줄이기보다 배치를 다시 그려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대수를 정하기 전에 USB 배선부터 그려보세요.

회의실 구축 관련 문의는 언제든 주세요.

031-295-5111

#화상회의 #AI회의록 #영상음향장비 #멀티캠 #카메라트래킹 #화상회의실구축

화상회의실 카메라 6대를 달아 보았어요

6카메라 화상회의실

화상회의실 카메라 6대를 달아 보았어요

#화상회의 #영상음향장비 #멀티캠 #카메라트래킹 #화상회의실구축#멀티카메라

#화상회의 #영상음향장비 #멀티캠 #카메라트래킹 #화상회의실구축


1대의 카메라로 화상회의를 하는 것에 익숙해 있지만, 막상 여러 명이 한 공간에 모여 화상회의를 진행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발언자는 계속 바뀌는데 카메라는 한 곳만 비추고 있으니, 회의에 참여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정작 누가 말하고 있는지 화면만 봐서는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거든요.

저희도 처음에는 카메라 1대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15인실 규모의 회의실을 멀티캠 트래킹 방식으로 구축해달라는 문의를 받으면서, “정말 카메라가 몇 대나 필요할까?”를 다시 계산해보게 됐어요. 그 결과가 바로 카메라 6대였습니다.

왜 하필 6대였을까

회의실 하나에 카메라를 6대나 설치한다고 하면 다들 “그렇게까지 필요해?”라고 물으십니다. 저희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먼저 전체 좌석을 한눈에 담는 전관 샷 카메라가 1대 필요합니다. 회의가 시작될 때, 그리고 발언자가 없는 순간에 기본으로 보여줄 화면입니다.

여기에 발언자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트래킹 카메라가 좌우 배치로 2~3대 들어갑니다. 좌석 배치가 ㄷ자나 회의용 테이블 형태라면 한 대의 트래킹 카메라만으로는 사각이 생기기 때문에, 방향을 나눠서 커버해야 화면 전환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나머지는 화이트보드나 스크린 등 보조 화면을 비추는 카메라, 그리고 좌장석이나 발표자석처럼 고정적으로 자주 잡히는 자리를 위한 전용 카메라입니다. 이렇게 역할을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6대가 됐습니다.

실제로 달아보니 달라진 것

카메라를 늘린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카메라가 많아지는 만큼 이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전환할지가 관건인데요, 저희는 매트릭스 스위처와 화자 추적 알고리즘을 연동해서 발언자가 바뀌면 자동으로 해당 카메라로 화면이 전환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스위칭할 필요가 없어진 거죠.

실제로 6대 카메라 체제로 바꾸고 나니 원격지에서 참여하는 분들의 반응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누가 말하는지 이제 잘 보인다”, “회의실에 같이 앉아있는 느낌이 든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다자간 토론이 많은 회의실일수록 체감 효과가 큽니다.

카메라 대수, 정답은 없습니다

물론 모든 회의실에 6대가 정답은 아닙니다. 참석 인원, 좌석 배치, 회의 성격(보고형인지 토론형인지)에 따라 필요한 카메라 대수와 배치는 달라집니다. 다만 이번 15인실 구축 사례를 통해 확실히 느낀 건, 카메라 대수를 늘리는 것보다 중요한 건 “각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맡을지”를 먼저 설계하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화상회의실 구축을 고민 중이시라면, 인원수와 회의 방식부터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문의전화 031-295-5111)

화상회의실 구축하기 노하우 공개

회의실 구축이 실패했다는 평가의 8할은 소리에서 나옵니다. 화면이 조금 작으면 참는데, 말이 안 들리면 그 회의실은 그날로 버려집니다.

마이크를 입에 가깝게 설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좌석마다 거위목(구즈넥) 마이크를 하나씩 놓는 구성이 가장 확실합니다. 발언자의 입에서 마이크까지 거리가 짧을수록, 주변 소음은 덜 들어오고 목소리는 또렷하게 잡힙니다. 천장에 마이크 하나 달아놓고 회의실 전체를 담으려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합니다. 공조 소음과 잔향까지 함께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가 좌석마다 있으면 좋은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누가 말하는지를 신호로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멀티캠 화자추적 카메라를 사용합니다.

발언자가 자기 앞 마이크를 켜면, 그 신호를 프로그램이 받아서 해당 좌석을 비추는 카메라로 자동 전환됩니다. 운영자가 카메라를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이 말을 시작하면 화면이 알아서 그 사람을 향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환된 화면이 가상 웹캠으로 그대로 Zoom이나 Teams에 송출됩니다. 원격 참석자는 늘 ‘지금 말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정리하면 소리 설계는 이렇게 갑니다.

첫째, 좌석마다 마이크를 둔다. 발언자 입과 마이크의 거리를 짧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 믹서와 통합제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오디오 시스템 원상복귀가 가능한 SCENE 메모리 기능과 그것을 원격 호출하는 통합제어 프로그램도 필요합니다.

셋째, 스피커는 전면 두 개보다 천장 분산 방식이 낫습니다. 뒷자리까지 목소리가 고르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넷째, 방 자체의 잔향을 잡습니다. 유리와 석고로 마감된 방에 카펫이 없으면 소리가 웁니다. 이럴 때는 흡음재 몇 장이 마이크 한 등급 올리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소리를 잡고 나면, 그다음이 화면과 카메라입니다.

마지막은 조작입니다. 장비가 늘어나면 리모컨도 늘어납니다. TV, 카메라, 앰프, 매트릭스, 조명. 이대로 두면 회의 시작 전 5분이 매번 날아갑니다. 그래서 PC 서버를 중앙에 두고 이 모든 걸 네트워크로 묶습니다. 태블릿에서 ‘회의 모드’ 한 번이면 전원, 입력 전환, 카메라 프리셋, 볼륨까지 한 번에 세팅됩니다. 회의를 준비하는 사람이 아무것도 몰라도 되게 만드는 것, 그게 목표입니다.

정리하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소리를 먼저 잡고, 화면을 계산하고, 카메라를 나누고, 조작을 하나로 묶는다. 이 순서만 지켜도 예산은 줄고 만족도는 올라갑니다. 반대로 장비부터 고르면, 돈은 두 배로 쓰고 회의실은 반만 쓰게 됩니다.

화상회의실 구축을 고민 중이시라면, 장비 목록보다 먼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브이티브이(VTV) 문의: 031-295-5111

AI 대화의 회의실화

AI와 이제는 대화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대화를 회사에서 하는 것이 반드시 개인의 일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회의실에 모여서, 다양한 사람들이 AI에 질문하며 해답을 찾아 지능을 확대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이를 위해 Conference star 시스템 마이크가 필요하다.

마이크 시스템을 이용해서 Chat GPT 혹은 제미나이 등에 질문을 던지면, 최신의 AI 는 곧바로 대답을 하여줍니다.

이 외에도 회의 장면을 녹화하거나, 화상회의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경우에는 멀티카메라와 컨트롤러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구축사례

문의처 브이티브이

전화 031-295-5111

AI시대. 전자칠판에 대하여

AI시대에 있어서 전자칠판은 선택이 아닌 필수 기자재로 여겨진다.

AI 프롬프트를 넣는 것과 그 결과물을 보는 것. 그 과정을 녹화하여 파일로 보관하는 것은 필수인데, 전자칠판의 녹화 기능은 그러한 요구를 충족시킨다.

특히 110인치 전자 칠판은 큰 화면으로 인해 회의실이나 교실에서 그 역알을 크게 담당하게 될것이다.

전자칠판은 판서가 가능하므로 별도의 화이트 보드 등이 필요가 없다.

카메라 기능은 앉은 사람들을 비춰주기도 한다.

판서 소프트웨어와 다른 어플들을 나란히 놓고 발표를 할수도 있어서 좋다.

AI 프롬프팅등을 회의실에서 함께 하며 브레인 스토밍등을 할 수 있다.

모든 내용은 녹화가 가능하다.

110인치 전자칠판

문의 031-295-5111 브이티브이

회의실과 화상회의의 기본 조건

Photo by Werner Pfennig on Pexels.com

회의실에는 매일 수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며 회의를 하는 곳이다. 그 곳은 소통의 공간이며 열정이 넘치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트랜드가 패러다임 시프팅 되어지는 분위기 이다.

우선 반도체 특수를 맞이해서 더 많은 수요와 발주를 처리하기 위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중요한 회의를 해야 한다. 이 때, 발언자의 발음이 명확하게 상대에게 들리는 것과 발언자의 제스쳐 혹은 발언자가 들고 있는 시제품의 느낌 또한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4카메라 와 컨퍼런스 마이크가 필요하다.

회의실 전후좌우에 배치된 4대의 PTZ 추적 카메라는 해당 발언자의 상반신샷을 정확하게 추적한다.

또, 발언자가 일어서서 이동하거나 화이트보드에 판서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화자를 따라가며 현장감 있는 화면을 연출한다. 특히 시제품의 세밀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줌인(Zoom-in)하여 원격지에 있는 클라이언트나 협력사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스마트 회의실의 핵심 경쟁력이다.

여기에 단테(Dante) 기반의 네트워크 오디오 환경, 구즈넥마이크 시스템과 고성능 매트릭스 스위처를 활용하여 다채널 오디오와 비디오를 지연 없이 라우팅하면, 공간 전체를 사각지대 없이 커버하는 완벽한 AV 시스템이 완성된다. 발표자의 또렷한 음성은 물론 미세한 뉘앙스까지 정확히 포착하여 전달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더 나아가, 이렇게 확보된 고품질의 음성 데이터를 AI 화상 회의록 시스템과 연동하면 회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텍스트화되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정밀한 설계부터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적 방법론까지 완벽하게 결합될 때, 화상회의실은 단순한 소통 공간을 넘어 기업의 핵심 생산성 도구로 진화한다.

이를 위해서 소프트웨어도 필수적이다. V control은 그러한 회의실 제어 소프트웨어로서 주)브이티브이의 100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가진 솔루션이다.

추적카메라,화상회의실
추적카메라,화상회의실 소프트웨어 v control

이로서 해당 노트북(혹은 화상회의실용 노트북)에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딸깍’ 누르기만 하면 전원이 켜지고 꺼지며, 각 카메라가 각 해당 화자로 추적하는 것이 모두 가능해진다.

PTZ 6개:세트 Sextuple(섹스튜플) Confer01

복잡한 장비들을 직관적인 UI로 손쉽게 통합 제어함으로써 회의 준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누구나 전문가처럼 원활하게 화상회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25년 이상 경력 전문가의 오디오 튜닝 서비스로 하울링, 에코, 피드백(Howling, Echo, Feedback)이 모두 없는 깔끔한 음향의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효율적인 맞춤형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및 V control 소프트웨어 도입 관련 문의는 031-295-5111을 통해 가능PT하다.

회의실 전원 자동 제어 및 4카메라 추적 AV System 제안

의장샷, 전체샷, 좌측 의원들, 우측 의원들로 이루어진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화상회의실 구축 입니다.

최고의 바스트샷, 빠른 추적과 화면 절환을 이용한 샷 구성은 현 Zoom 시대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이 끝난 회의실을 전원을 끄라는 지시를 해도 왠만한 임직원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추적 시스템에 ‘전원끄기’ ‘전원켜기’를 모두 넣어 준다면 사용이 끝난 회의실에서 전원을 끄고 켜기를 하는 것은 마우스 클릭 만으로 됙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제안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사용이 끝난 회의실 장비의 전원을 반드시 꺼달라”고 아무리 지시하고 벽에 안내문을 붙여도, 상당수의 임직원들은 그대로 회의실을 떠납니다. 이는 그들이 불성실해서가 아닙니다.

회의가 끝난 후 짐을 챙기기 바쁜 와중에, 복잡해 보이는 AV 장비의 전원 스위치를 찾거나 여러 개의 리모컨을 조작하는 것은 번거롭고 때로는 ‘혹시 장비를 잘못 건드릴까 봐’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용자의 동선과 심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스템이 원인입니다.

카메라 추적 소프트웨어 겸 전원 켜고 끄기 소프트웨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행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가장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의 주재자는 카메라 방향을 맞추거나 추적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카메라 추적 시스템 UI’를 모니터 화면에 띄워두고 마우스를 쥐고 있습니다. 바로 이 소프트웨어 화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시스템 전체 전원 켜기]와 [전원 끄기] 버튼을 통합해 직관적으로 배치한다면 어떨까요?

사용자는 회의 창을 닫으면서 마우스 클릭 한 번만 ‘딸깍’ 하면 됩니다. 굳이 자리에서 일어나 장비 랙(Rack)으로 가거나 리모컨을 찾을 필요가 없으므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원을 끄고 퇴실하게 될 것입니다.

해당 카메라 추적과 전원 제어 기능이 적용된 회의실 사례

이 단순한 변화가 가져오는 3가지 파급 효과

  • 비용 절감 및 ESG 경영 실천: 빈 회의실에서 의미 없이 돌아가는 고사양 디스플레이, 카메라, 오디오 장비의 대기 전력을 획기적으로 차단합니다.
  • 고가 장비의 수명 연장: AV 기기들은 열화 현상에 취약합니다. 불필요한 작동 시간을 줄임으로써 렌즈, 센서, 디스플레이 패널 등 고가의 하드웨어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 잔소리 없는 유쾌한 조직 문화: 총무/IT 팀이 매번 회의실을 돌며 장비를 끄거나 임직원들에게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사용자 역시 클릭 한 번으로 ‘매너 있는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4대를 적용하므로, 바스트샷이 매우 미려하게 형성 됩니다.

카메라 1개도 가능하고 4대를 이용해서 이러한 화자추적을 하여도 더욱 좋습니다.

문의 브이티브이

031-295-5111

1개의 회의실에서 4대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방법

AI 의 시대에 다양한 AI 툴(제미나이, 클로드, 챗지피티등) 를 사용하는데, 화면 1개로는 부족하다. 이에 4대의 노트북이 1개의 디스플레이에 모두 표출되다가, 특정 화면을 최대화 할 수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이다.

본 시스템은 회의실에서 여러 대의 노트북 화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회의 진행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한 영상 표출 시스템입니다.

기존에는 회의 중 한 사람이 발표를 마치고 다른 참여자가 자신의 화면을 보여주려면 HDMI 케이블을 뽑고 다시 연결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화면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회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 구성은 4대의 노트북 화면을 동시에 연결하고 표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러 발표자나 참석자의 자료를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에는 특정 노트북 화면 하나를 선택하여 전체 화면으로 확대 표시할 수 있어 발표, 비교 검토, 회의 자료 확인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HDMI 무선 동글을 사용하면 발표자가 자리 이동 없이 무선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으며, ITAV 8×8 매트릭스 장비를 통해 입력된 여러 화면을 원하는 디스플레이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4분할기를 통해 여러 노트북 화면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회의 참석자들이 각 자료를 비교하면서 논의할 수 있습니다.

광 HDMI 케이블을 사용하여 장거리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전송이 가능하며, 별도의 Matrix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 구성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본 시스템을 도입하면 회의실은 단순히 한 사람만 발표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러 참여자가 동시에 자료를 공유하고 비교하며 토론할 수 있는 스마트 협업 회의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케이블을 반복해서 연결하는 불편함이 줄어들고, 화면 전환이 빨라지며, 회의의 몰입도와 활용도가 크게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