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전원 자동 제어 및 4카메라 추적 AV System 제안

의장샷, 전체샷, 좌측 의원들, 우측 의원들로 이루어진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화상회의실 구축 입니다.

최고의 바스트샷, 빠른 추적과 화면 절환을 이용한 샷 구성은 현 Zoom 시대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이 끝난 회의실을 전원을 끄라는 지시를 해도 왠만한 임직원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추적 시스템에 ‘전원끄기’ ‘전원켜기’를 모두 넣어 준다면 사용이 끝난 회의실에서 전원을 끄고 켜기를 하는 것은 마우스 클릭 만으로 됙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제안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사용이 끝난 회의실 장비의 전원을 반드시 꺼달라”고 아무리 지시하고 벽에 안내문을 붙여도, 상당수의 임직원들은 그대로 회의실을 떠납니다. 이는 그들이 불성실해서가 아닙니다.

회의가 끝난 후 짐을 챙기기 바쁜 와중에, 복잡해 보이는 AV 장비의 전원 스위치를 찾거나 여러 개의 리모컨을 조작하는 것은 번거롭고 때로는 ‘혹시 장비를 잘못 건드릴까 봐’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용자의 동선과 심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스템이 원인입니다.

카메라 추적 소프트웨어 겸 전원 켜고 끄기 소프트웨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행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가장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의 주재자는 카메라 방향을 맞추거나 추적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카메라 추적 시스템 UI’를 모니터 화면에 띄워두고 마우스를 쥐고 있습니다. 바로 이 소프트웨어 화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시스템 전체 전원 켜기]와 [전원 끄기] 버튼을 통합해 직관적으로 배치한다면 어떨까요?

사용자는 회의 창을 닫으면서 마우스 클릭 한 번만 ‘딸깍’ 하면 됩니다. 굳이 자리에서 일어나 장비 랙(Rack)으로 가거나 리모컨을 찾을 필요가 없으므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원을 끄고 퇴실하게 될 것입니다.

해당 카메라 추적과 전원 제어 기능이 적용된 회의실 사례

이 단순한 변화가 가져오는 3가지 파급 효과

  • 비용 절감 및 ESG 경영 실천: 빈 회의실에서 의미 없이 돌아가는 고사양 디스플레이, 카메라, 오디오 장비의 대기 전력을 획기적으로 차단합니다.
  • 고가 장비의 수명 연장: AV 기기들은 열화 현상에 취약합니다. 불필요한 작동 시간을 줄임으로써 렌즈, 센서, 디스플레이 패널 등 고가의 하드웨어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 잔소리 없는 유쾌한 조직 문화: 총무/IT 팀이 매번 회의실을 돌며 장비를 끄거나 임직원들에게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사용자 역시 클릭 한 번으로 ‘매너 있는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4대를 적용하므로, 바스트샷이 매우 미려하게 형성 됩니다.

카메라 1개도 가능하고 4대를 이용해서 이러한 화자추적을 하여도 더욱 좋습니다.

문의 브이티브이

031-295-511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