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있어서 전자칠판은 선택이 아닌 필수 기자재로 여겨진다.
AI 프롬프트를 넣는 것과 그 결과물을 보는 것. 그 과정을 녹화하여 파일로 보관하는 것은 필수인데, 전자칠판의 녹화 기능은 그러한 요구를 충족시킨다.
특히 110인치 전자 칠판은 큰 화면으로 인해 회의실이나 교실에서 그 역알을 크게 담당하게 될것이다.

전자칠판은 판서가 가능하므로 별도의 화이트 보드 등이 필요가 없다.

카메라 기능은 앉은 사람들을 비춰주기도 한다.

판서 소프트웨어와 다른 어플들을 나란히 놓고 발표를 할수도 있어서 좋다.

AI 프롬프팅등을 회의실에서 함께 하며 브레인 스토밍등을 할 수 있다.
모든 내용은 녹화가 가능하다.
110인치 전자칠판
문의 031-295-5111 브이티브이